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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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이 17일 수서역에서 인권존중 캠페인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김영산) 등 ‘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이 지난 17일 SRT 수서역에서 ESG 경영실천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인권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여가산업 혁신추진그룹’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관 간 협업에 의한 실무자 혁신역량 강화 및 공통 이슈의 해결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6월 발족했다.
구성기관은 GKL을 비롯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SR(대표이사 이종국) 등 4개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공동 선언문 발표를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이슈 공동 대응 △사회적가치 성과 창출 노력 △공정과 청렴 가치 바탕의 ESG 경영문화 확산·이행 등을 다짐했다.
이어 수서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 존중 포스터를 배포하며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경영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영산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은 “고객존중, 지속혁신, 공정윤리, 소통협력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펼쳐 국민에게 신뢰받는 지속 발전 가능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가산업 혁신추진그룹’은 지난 10월 4일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질적 성장 지원을 위한 프로보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보노 사업은 ‘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의 공동과제중 사회(S)분야 과제로 경영기반, 업력, 인력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회적 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주경제=기수정 문화팀 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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