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맞은 하나LIVE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 육박 성과

첫돌 맞은 하나LIVE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 육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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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 육경건)가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 개국 1주년을 맞아 정규 방송을 확대하고 임직원 쇼호스트를 활용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하나LIVE는 최신 여행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국내외 기획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하나LIVE는 1년간 총 54회 방송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시청자수 93만명, 누적 방송 조회수 140만회를 기록 중이다.
그중 조회수가 가장 많았던 방송은 '메이필드 호텔 서울(12.7만회)'이었고 '동남아 전세기 특집(11.5만회)',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11.5만회)'가 그 뒤를 이었다.
방송 중 예약 매출이 가장 높았던 방송은 '스위스 일주 8일', '괌 자유여행 4, 5일', '리솜 리조트 전 지점' 순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하나LIVE 시청자수와 예약 증가 등 고객 성원에 힘입어 방송 편성을 확대했다.
최초 격주 단위로 진행되던 방송을 지난 4월부터 주간 단위로 전환했고 10월부터는 주 2회 방송으로 늘렸다.
여기에 실시간 여행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판매 방송 '하나LIVE 게릴라'도 새롭게 선보였다.
하나LIVE 게릴라는 방송 상품을 가장 잘 아는 임직원을 쇼호스트로 활용해 콘텐츠 전문성과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하나투어는 이를 위해 8명의 임직원 쇼호스트 1기를 선발하고 사내 스튜디오에서 100% 자체 제작하고 있다.
임직원 쇼호스트 중 유럽상품1팀 김종서 수석은 지난달 17일 이집트 편에, 동남아상품1팀 이한별 선임은 24일 베트남 다낭 편에 각각 출연했다.
 
하나투어는 하나LIVE 1주년 기념 이벤트를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방송전용 상품 구매 고객 중 23명을 추첨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과 갤럭시 버즈2 프로 등을 증정하고 방송 중 쇼호스트 돌잡이 이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LIVE는 지난 1년간 차별화된 상품 구성, 방송 편성 확대 등 질적·양적 성장을 이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면서 고객 중심형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주경제=기수정 문화팀 팀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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