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Y아카데미 김소영 원장, '202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선·미(眞·善·美) 배출해

[단독] SY아카데미 김소영 원장, '202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선·미(眞·善·美) 배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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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아카데미 김소영 원장. 이주상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퍼스널 브랜딩 전문 아카데미인 SY아카데미의 김소영 원장이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뽑는 대회인 ‘202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선·미(眞·善·美)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진선미에 선발된 이승현(진·23·고려대 경제학과), 유시은(선·25·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김고은(미·22·인천공업전문대 항공운항과)은 모두 SY아카데미 출신으로 김 원장의 지도를 받고 한국 최고의 미녀로 등극했다.
또한 김소영 원장은 진선미 외에도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지역대회에서 30여 명의 미녀들을 본선에 진입시켜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지난해 진에 당선된 최서은도 SY아카데미 출신이다.

김 원장은 대학에서 뷰티예술과를 졸업한 후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이미지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며 셀럽·정치인들의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총집결해 한국을 대표하는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SY아카데미를 설립한 후 지난 3년 동안 김원장은 국내 미인대회에서 최다 우승자를 배출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김 원장도 미인대회 출신이다.
김 원장은 20대 초반에 미스 경북에 도전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이른바 ‘미용실’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미스 경남, 미스 경북 등의 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 커리어를 쌓았다.
SY아카데미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적인 지도방식과 진정성과 사람 중심 교육이 기반이 되는 아카데미로 이전에 많은 구설수를 낳았던 ‘미용실’ 입김을 배제한 전문성으로 미녀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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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코리아에 선발된 유시은(선), 이승현(진), 김고은(미). 사진 | SY아카데미



미인대회의 중심이 미용실이 아닌 아카데미로 변환된 것은 20대 여성들의 잠재적인 재능과 능력을 발굴하고, 내적이미지·외적이미지·사회적이미지·음성적이미지 등을 퍼스널 브랜드화했기 때문이다.

SY아카데미의 교육법은 단순한 미인 대회 교육이 아닌 애티튜드·사회·경제·문화·예술·스피치·워킹·포즈·피트니스 등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학습함으로써 평범함에서 특별함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이와 같은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통해 SY아카데미는 트렌디한 여성으로서 미녀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SY아카데미의 목표는 미인대회 선발만이 아니다.
SY아카데미는 대회 후에도 매니저먼트, 모델에이전시, 캐스팅디렉팅 등을 통해 방송인, 배우, 모델,1인 CEO, 창업, 쇼호스트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 원장은 “SY아카데미는 대한민국 20대 여성들이 미인대회 도전을 통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리고 그 속에서 자아실현을 성취함으로써 성공한 정체성을 가지도록 한다.
이전과는 다른 전문성과 커리큘럼을 가진 SY아카데미만의 퍼스널 브랜딩 교육은 시대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변화와 진화를 거듭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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