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사진 보니 루머는 다 가짜 뉴스...비즈니스 관계 아닌 진짜 우정 "내일 또 봐"

코요태, 사진 보니 루머는 다 가짜 뉴스...비즈니스 관계 아닌 진짜 우정 "내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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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 출처 | 신지 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코요태 신지가 멤버들과의 ‘찐 우정’을 자랑했다.
23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스케줄 없이 만나서 이 시간에 다 같이 밥 먹는 거 얼마만이야? 내일 또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 빽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그들은 스케줄 없는 날에 만나 친목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코요태는 2004년부터 이들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멤버 교체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장수 그룹이다.

신지는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김종민과의 결혼·임신 루머에 반박했다.
모든 루머는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였던 것.
한편, 코요태는 신지, 김종민, 빽가가 수익 배분을 4:3:3으로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약 3년 만의 콘서트 ‘LET’s KOYOTE!‘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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