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코인] FTX 후폭풍에도 상승하는 시장

[오늘의 코인] FTX 후폭풍에도 상승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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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홍성효기자] FTX발 후폭풍이 다소 진정되며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8시16분 기준 비트코인은 2290만30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70% 상승했다.
또 알트코인 대장주인 이더리움은 3.55% 상승한 163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FTX발 후폭풍이 다소 진정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속도 조절’ 가능성에 미국 증시가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다.
아울러 암호화폐 시장은 저가매수 유입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나무의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24일 암호화폐 시장의 심리지수는 35.07로 ‘공포’ 단계다.
공포·탐욕지수는 업비트 원화시장에 2021년 2월 이전 상장한 111개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지수다.
24시간 동안의 데이터를 수집해 5분마다 계산하고 데이터 일별 리셋은 오전 9시에 진행된다.
0으로 갈수록 매우 공포로 시장 위축을, 100으로 갈수록 매우 탐욕으로 시장 호황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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